현재, 제주시내권은 바람이 크지 않네요.
단, 수온은 13도 수준이라서 무늬오징어 활성도는 기대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바람이 없는 날 아니, 남서풍이 부는 상황에서는 몸이 근질 근질 하여
가까운 갯바위로 에깅포인트 탐사출조 나가서 바람쐬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듯 하네요~^^
손맛이 있으면 좋고, 없어도 별 문제는 안됩니다.
그리고, 완전 조금이라서 물이 잘 가지 않을 듯 해요.
물이 잠깐 가는 타임을 잘 노려야 할 듯 합니다.
그래야~ 그나마 잡아 올리지는 못하더라도, 입질은 받을 수 있으니까요~^^
생명체 존재 여부만 확인하면 되는 상황이라서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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