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오징어 낚시 좋아하시는 분들은 장비 업글을 충분히 하시게 될 것입니다.
기존의 중저가 에깅릴에서 중.고가 또는 하이엔드급 에깅릴로 업그레이드 할 때
주로 어떤 에깅릴을 선호하는지 궁금하시면 바로 알려드립니다.
무늬오징어 에깅릴 끝판왕은?
다이와: 이그지스트 2500 번대
시마노: 스텔라 C3000 번대
위 2개의 에깅릴이 끝판왕이죠!
위 둘중 더 많이 구매하는 에깅릴은? 당연히 시마노 스텔라 입니다.
그리고, 중.고가 에깅릴 중에서 스테디셀러 에깅릴은?
시마노: 뱅퀴시 C3000번대
뱅퀴시 에깅릴은 꼭! 1대씩은 가지고 있는 에깅릴 이며 가장 선호하는 가성비 최고의 에깅릴 입니다.
가볍고, 방수잘되고, 힘좋고, 느낌좋고~ 기타등등 에깅을 하는 에깅꾼이라면 반드시 1대는 보유하고 사용하는 에깅릴 입니다.
다이와 에깅릴과 스텔라 에깅릴의 차이 보다는 느낌이랄까요? 약간씩 다른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뭐가 더 좋고 나쁘다 그런것은 없습니다. 에깅릴은 에깅릴 역할을 잘 해줄 뿐이니까요.
단, 에깅꾼들의 성향과 에깅스타일에 따라서 다양하게 선택하고 선호하게 되는 것이니까요.
위 3개의 에깅릴 중에서 운영자에게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저는 뱅퀴시 C3000번대 일반기어(노멀기어) 에깅릴을 강력히 추천해드립니다.
아마도 최고의 에깅릴이 될 것입니다.(스텔라는 조금 무거워요~ㅎ)
에깅릴은 가벼우면서 경쾌하고 느낌좋고 힘좋은 에깅릴이 최고니까요.
여러분들은 어떤 에깅릴을 선호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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