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제주도 무늬오징어 에깅포인트 탐사출조를 위해서
야마시타 3.5호 슈퍼쉘로우 에기 여러개 또는 여러종류를 주문했구요.
스냅과 쇼크리더 역시도 추가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카라비너 에기캡을 너무 오랫동안 교체하지 않았던지라~
함께 주문하였습니다.
지금 물때가 한 물이라서 무늬오징어 손맛을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치는 꾸준히 낱마리로 올라오는 듯 합니다.
무늬오징어를 많이 잡아 올려야 하는데, 런건에깅 하는 게 여간 쉽지기 않은 상황이라서..ㅎ
여튼, 오늘도 무늬오징어 에깅포인트 탐사출조(새벽에깅출조) 하게 됩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즐거운 손맛 있기를 바랍니다.
※최근 김녕방면에서 키로급 무늬오징어들이 자주 올라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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