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새벽에깅 출조했습니다.
주말이라서 그랬던지 에깅포인트에 많은 조사님들도 들어차 있어서 마땅한 갯바위 찾기가 쉽지 않았네요.
늦은 시각인데도 무늬오징어 낚시를 즐기고 손맛을 보시는 조사님들 아주 많았습니다.
물때는? 1물
조류가 잘 가는 물때가 아닙니다~만, 그래도 물은 조금씩 흐르고 있었습니다.
총조과수는? 3마리 히트했네요.
첫수는 늘~ 방생사이즈가 올라오곤 하고 있습니다. #첫수방생
좋은 에깅포인트를 진입하지 못했지만 그렇더라도 손맛은 봤기 때문에 대~만족하는 출조였습니다.
늦게 옮긴 에깅포인트에 진입할 때 차에 스마트폰을 두고 내려서 어쩔 수 없이 퇴근하면서 조과물 영상을 촬영했네요.
가끔씩 이러한 경우가 종종 있었구요. 오늘은 바로 앞에 돌고래 가족들이 이동하는 상황을 확인하였기에 영상을 촬영하려고
스마트폰을 찾았으니~ 아차! 차에 두었구나,,, 많이 아쉬웠네요~ㅎㅎ
월요일 새벽에도 무늬오징어 낚시 에깅출조 합니다.
즐거운 손맛이 있기를 바라고는 있지만, 바다가 내어주는 만큼 그 만큼만 욕심을 부려야 하기 때문에 내어주지 않는다면?
그것도 만족하면서 즐겨야 하는 것이 정답이겠습니다.
운영자도 꽝! 치는 날들이 몇번씩 있으니까요~ 누구나 그렇게 하면서 즐기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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