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생각하면 시마노 에깅릴을 더 선호합니다.
시마노: 스텔라, 뱅퀴시
다이와: 이그지스트, 에어리티
운영자가 사용중이 에깅릴은?
스텔라, 뱅퀴시, 이그지스트 사용중인데, 개인적으로 시마노 에깅릴이
개인적인 에깅 성향에 잘 맞네요.
다이와 에깅릴은 조금은 에깅스타일에 잘 맞지 않는 듯 합니다.
낚시장비는 개인마다 성향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시마노 다이와 중에서
어느 조구사가 더 좋다 안좋다를 논할 수 없습니다.
단, 사용자들이 어느 조구사의 에깅릴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는지 숫자에 따른 부분만을 논하게 됩니다.
아마도 시장성을 위한 제품을 내놓는 것이기 때문에 시장에서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 더 나은 제품이라고 단순하게 볼 수 있죠.
그렇지만, 좋다 나쁘다를 논할 수 없이 낚시 조구사의 양대 산맥이므로 그 브랜드 만으로도 충분함을 인지하시면 됩니다.
스마트폰 양대산맥인 삼성과 애플의 차이라고 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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