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는 강풍과 파도가 너무 심한 겨울철 시즌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도 제주시내권 으로 무늬오징어 낚시 해참에깅 출조하여 첫수 방생 후 무시급(키로급) 사이즈 무늬오징어 1마리 잡았네요.
에기는 야마시타 3.0호 불루포션 쉘로우 에기로 히트했구요. 파도가 너무 심하고, 강풍이 불고 있는 상황이라 똥바람에 라인관리 및 액션도 잘 들어가지
않을 정도의 바람속에서 운좋게도 무늬오징어를 잡아올렸습니다.
이제 겨울철 저수온기 시즌이 시작되면 서귀포 산남권으로 원정출조 해야 하네요.
거리는 멀긴 하지만 등바람 지고 에깅할 수 있는 서귀포 에깅필드에서 무늬오징어 낚시를
즐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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