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완료]
등낚골 운영자가 테스트 용으로 구입하여 한번씩 사용해봤던 에깅장비(하이엔드급)들을 중고판매로 내놓습니다.
메인 에깅장비인, 레가메 78TZ + 시마노 23 뱅퀴시 C3000SDH 세트만 그대로 보유하고 나머지 하이엔드급 에깅장비를
전부 중고판매 처분하고 있습니다.
당근마켓에 낱개 또는 세트로 판매하고 있으며, 본 홈페이지에서도 판매하고 있으니 언제든지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운영자 휴대폰(010-2037-1497) 번호로 문의하시면 적당한 가격에 판매해드리겠습니다.
사용량이 많지 않은 장비들이 대부분입니다.
메인 에깅로드와 에깅릴을 기본적으로 사용해왔기 때문에 나머지 장비들은 장기간 보관만 해왔던 장비들이네요.
특히, 에깅릴 중에서 시마노 스텔라는 일반기어와 하이기어 2종류를 보유하고 있으며, 에깅릴 중에서는 최상위 에깅릴이죠!
가~끔 스퀴드매니아 708카케토라 에깅로드와 맞물려 사용해보면 역~시 스텔라 에깅릴 이라는 생각이 바로 바로 들게 되지요.
넘나 넘나 좋은 에깅릴 입니다.
왜! 처분하냐구요??
이제 에깅은 어느정도 마스터를 했기 때문에, 그 담엔 골프 싱글타수를 목표를 삼고, 골프연습에 매진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에깅은 날씨가 아주 좋은 날에만(겨울철 시즌에) 출조할 예정이구요~ 그리고, 에깅레슨 위주로만 에깅을 즐기려고 합니다.
그 이외에는?
골프연습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언더파는 아니더라도~ 싱글타수 골퍼가 되기 위해서 엄청난 시간과 비용과 노력을 들여야 하기 때문에 굳이 사용하지 않는 에깅장비를
고이 모셔둬야 할 필요가 없어졌으니까요~ㅎㅎㅎ
하이엔드급 에깅장비들을 거의 다 사용해 봤고, 테스트 해봤기 때문에 운영자에게 가장 잘 맞는 에깅장비 메인로드와 메인에깅릴 1세트만 제외하고,
전부 중고판매 처분하는 것입니다.(스텔라 에깅릴이 운영자에게 무게 때문에 조금 버거운 상황이랍니다... 나이가 들면 그렇게 된답니다~요^^)
또한, 샤크리액션을 넣을 때 가벼운 뱅퀴시가 가장 알맞기 때문에 그러하기도 하구요.(살살 에깅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요...ㅎㅎ)
여러분들중에서,,,
봄시즌을 대비하여 하이엔드급 장비를 중고 구입하여 사용하실 분들 그리고, 초보딱지를 떼고 중급으로 올라가시려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하이엔드급 장비는 명성 그대로 확실한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저가형 에깅장비와는 하늘과 땅? 차이가 난다는 점도 인지하시면 좋습니다.
올해 봄~가을 시즌까지 제주시 산북권 갯바위에서 무늬오징어 새벽낚시를 즐길 것입니다.
마릿수 게임도 하고(단, 런건에깅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샤크리액션으로 1곳의 갯바위 에서만 승부수를 던지는 스타일) 대물 사냥도 하면서
에깅을 꾸준히 즐기게 됩니다.(해참보다는 새벽에깅이 아주 조용하고 한적해서 넘나 좋더라구요~ㅎ)
운영자의 에깅장비를 중고가에 구입하신 조사님들께는?
샤크리액션 원포인트 레슨을 요청하시면 언제든지 액션을 무료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등낚골 플랫폼 사이트 정회원으로 등업도 해드리겠습니다. (정회원 등업비용 비쌉니다~ 원포인트 레슨비도 비싸구요!!!)
에깅을 잼나게 즐기고, 잘 하고자 한다면?
등낚골 운영자와 인연을 맺어보시면 에깅실력이 일취월장 할 것입니다.
에깅은 유튜브 영상처럼 그냥 무작정 흔든다고 잘 되는 것이 아니고, 무늬오징어 꼬시는 히트하는 액션이 별도 존재한답니다.
그렇게 해야만, 마릿수 게임도 가능하고, 운빨로 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오로지 실력과 테크닉으로 승부를 하면서 무늬오징어 마릿수 게임을 하는 것이랍니다.
1년에 300마리~500마리 사이의 무늬오징어를 잡아야 에깅좀 한다고 하지 않을까요??
그 이하는 초보자~중급자(약간 못미치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300마리 이상을 잡아올려야 상급자 소리를 듣게 되구요.
그 이상의 마릿수를 잡아올려야 에깅계의 인싸가 된다는 점도 잘 아시면 됩니다.
에깅장비 구입하실 분들께서는 언제든지 운영자에게 상담하세요.
친절하게 상세하게 상담해드리고, 합리적인 중고가격에 판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중고판매 하이엔드급 에깅장비 확인하기 https://pro.jejudoin.co.kr/notice/683
※추신: 중고시장에 관련 에깅장비들 재고가 거의 없더라구요!
(인터넷검색 해봤는데, 판매하는 분들이 거의 없었습니다! 즉, 아직도 훌륭한 장비기에 보유하면서 에깅을 즐기고 있다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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