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저녁해참 에깅출조 했습니다.
그동안 새벽에깅 출조만 했는데 손맛 보기 넘나 힘들어서 혹시 해참(해창)에는 무늬오징어 손맛 좀 있으려나?
생각하고 출조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해참(해창)에깅에서도 손맛보기 넘나 넘나 어려운 시기 입니다.
무늬오징어 치어들이 보이는 것을 보니까~ 어미들이 산란하고 전부 세상하직 했구나 라는 생각이 바로 들더라구요.
발밑에 치어들이 보이면 무늬오징어 손맛을 기대하기 넘나 어려워요.
이럴때에는 대체적으로 가까운 곳보다는 먼곳의 조류가 잘 흐르는 지점을 공략하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입니다.
어린치어들이 있는 곳에는 어른 무늬오징어들이 거의 없더라구요~ㅋㅎ
운좋게도 2마리 겟 했습니다.
첫수는 감자급, 두번째는 무시급 사이즈 입니다.
넘나 넘아 어려운 시기에 장타를 칠 수 있는 로켓티어 채비나 또는 긴 로드를 들고 출조하는 것이 정답이 될 수 있습니다.
운영자는 개인적으로 로켓티어 채비가 귀찮아서 초창기에 사용했다가 바로 사용중지 했지요~ㅎ
2번째 영상속 에기는 불끈체리 아니고 블루포션 입니다.ㅎㅎ
말이 헛나왔네요~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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