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새벽에 한치 갯바위 에깅출조 했어요.
한치 찌낚시 조사들이 전부 퇴근하면 그 때 갯바위 진입하여 2~3시간 한치에깅을 합니다.
오늘은 바람과 파도가 너무 심하기도 한 날이지만, 한치 입질이 넘나 저조한 날이기도 하네요.
입질이 저조하다 보니~ 한치시즌이 끝나가는 듯 합니다.
작년에는 7월 20일에 한치낚시가 종료되었거든요!
무늬오징어 에기로 한치에깅 할 때 이렇게 운용하면 좋아요.
3.5호 쉘로우 에기와 3.0호 쉘로우 에기를 준비합니다.
한치 1마리 또는 2마리 잡은 이후에는 반드시 에기를 체임지 해줍니다.
큰사이즈 한치를 잡을 때에는 3.5호 에기가 좋구요~^^
불끈체리, 블루포션 등의 3.5호와 3.0호 에기를 주로 번갈아 가면서 한치를 공략합니다.
오늘은 에기손실과 입질의 저조함으로 인하여 새벽출조가 넘나 잼없는 시간이었네요~ㅎ
- 제주에깅스쿨 https://www.eg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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