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제주도 서귀포 밤 기온이 많이 따뜻해진 듯 합니다.
남풍이 살짝 부는 상황인데도 밤 시간에 춥지가 않다고 합니다.
이정도면? 바다수온이 따뜻해지고 있다는 증거이구요.
더불어 바다수온이 주~욱 오르게 되는 현상입니다.
그래서인지, 서귀포 산남권 에깅조사님들이 이곳 저곳에서 키로오버 사이즈
무늬오징어 조과 사진을 올리고 있네요. 사이즈가 아주 좋은 무늬들이더라구요.
이제 산북권에서도 4월 중순이 지나면 본격적인 봄시즌 산란철 대물사이즈 무늬오징어 사냥이 시작될 듯 합니다.
현재, 서제주 바다수온이 15.2도를 찍고 있네요. 조만간 16도 이상을 찍을 듯 합니다.
그렇게 되면? 본격적인 산란무늬에깅 출조를 산북권에서 하면 됩니다.
항상 안낚하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