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새벽에깅 출조했어요.
1물이라서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힐링하기엔 새벽에깅이 최곱니다.
그런데?? 바람불고 파도치고 난리도 아니네요~ 물색은 넘나 탁하고 말이죠.
그 와중에도 한치 2마리가 입질을 해주었습니다.


첫번째 놈은 촉수를 예쁘게 뻗어주었느데 다가 제트분사까지 날리길래 감자사이즈 무늬오징어가 물어준듯했네요~ㅎ
두마리는 모두 냄비에 끓여서 맛있게 냠냠 먹었지요(올해 첫 한치 먹방)
제주도 갯바위에 한치가 붙으려나 봅니다.
수온이 20도 이상을 유지하는 상황이다 보니 그러하네요.
곧 제주도 한치 시즌이 시작되겠습니다.
- 제주에깅스쿨 https://www.eg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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