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때가 7물인데 새벽타임엔 조류가 잘 가지 않은 상황입니다.
흘렀다 멈췄다 반복되는 조류에서 운좋게도 무늬오징어 고무시급 등 3마리 손맛을 봤네요.
새벽시간에 동풍이 심하게 불고 있기 때문에 등바람 지고 에깅할 수 있는 갯바위 낚시포인트로 출조했네요.
옆바람은 에깅하는데 아주 불편한 상황이기 때문에 에깅은 무조건 등바람 낚시포인트로 출조해야 합니다.



첫번째와 두번째는 암수한쌍 이구요~ 마지막 세번째는 입질을 하는 듯 하여 라인텐션을 잡았더니 바로 물어주더라구요.
7물이후 부터는 런건에깅 하시는 조사님들은 마릿수 게임을 할 수 있는 물때가 되었습니다.
운영자와 같이 정착형(1곳 에서만 끝장보는 에깅거) 에깅을 하는 조사님들은 샤크리액션을 기가 막히게 운용해야 2~3마리의 무늬오징어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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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오징어 잡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조류가 잘 가는 에깅포인트를 선정하여 에깅하면 반드시 무늬오징어가 물어줍니다.
단, 샤크리액션, 에깅액션을 넘나 잘 운용해야 물어준다는 점 알고 계시면 됩니다.
아무에게나 물어주는 것이 아니라는 점도 인지하세요.
무늬오징어도 준비된 자에게 물어주는 것이지 아무에게나 물어주는 것 아니랍니다~ㅎㅎ
혹자들은 "무늬오징어는 있으면 물고 없으면 안문다" 라고 말씀들을 하시는데, 이 뜻은? 에깅액션을 제대로 넣어주는 사람에게 물어준다는 뜻 힙니다.
에깅액션도 할 줄 모르는데 물어줄리 만무하죠~^^ 즉, 제대로 준비된 자들에게 물어준다는 뜻이므로... 에깅초보 조사님들은 이 말 뜻을 잘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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