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새벽에깅 출조하여 무늬오징어 손맛을 기대 했어요. 그런데, 한치가 잡히기 시작하네요?
그렇다면 무늬오징어 활성도는 꽝! 이 됩니다. 한치와 무늬오징어는 성향이 서로 상극이니까요!
무늬오징어 입질은 전혀 없었고, 한치만 7마리 잡혔네요. 아마도 많이 붙은 듯 합니다. 한치가 말이죠!
최근 서귀포 산남권 에깅필드에서 무늬오징어가 아주 잘 잡히고 있어요.
데이게임에서 더 잘 잡히는 듯 합니다.(제주시에서 서귀포 원정가기 쉽지가 않구요~ 가을철 본 시즌에 산북권도 무늬오징어가 잘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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