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마릿수 게임을 즐긴 새벽에깅 출조였습니다.
폭우가 쏟아지지만 않았더라면 2~3마리는 더 올라올 듯 한 상황이었는데,
하늘이 허락해 주지 않더라구요.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오더니 폭우를 쏟아붓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강제철수 했네요~ㅎ
간만에 무늬오징어들이 갯바위쪽에 잘 붙어주어 마릿수 게임을 신나게 즐길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말입니다.ㅎㅎ
첫수가 빠르게 히트되면 무늬오징어들이 많이 들어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두번째 캐스팅이 무늬오징어 첫수가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손맛 좀 제대로 볼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하늘이 허락해줘야 하더라구요~ㅋㅎ
낚시동호회 게시판에 조행기 업데이트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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