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에는 강풍이 넘나 심했죠.
회원님께서 첫날 무늬에깅 동출에서 히트한 귀한 1수 입니다.

둘째날은 한림으로 원정출조를 가봤네요.(조류가 넘나 안가는 날)
1수 히트 후 복귀하여 무늬오징어회 썰어서 함께 술을 마시면서 즐건 시간을 보낸 날이죠.

고무시급 사이즈 이고, 회원님께서 회를 썰었구요. 펜션의 식칼의 날이 무딘 상황이다 보니 회를 깍뚝썰기 하여 맛있게 먹었네요.
2026년 올해 처음으로 무늬오징어회를 먹었습니다. (운영자는 회를 즐겨먹지 않기 때문에 1년에 1~2회 정도만 무늬오징어 회를 먹습니다)
마지막날에는 조류가 쾌속으로 흐르는 날이다 보니, 드리프트 액션으로 무늬오징어 2마리 잡았네요.
냉장고 느나느나 에깅포인트에서 본격적으로 에깅레슨을 진행했습니다. 샤크리액션을 따라하기 쉽지 않거든요. 처음 배울 땐 그러하답니다~^^
자꾸 연습하고 출조하고 실전에서 운용해 봐야 액션이 손에 익게되어야 비로소 제대로 된 액션을 구사할 수 있어요.
무늬오징어 샤크리액션은 생각보다 그 종류가 넘나 다양하고 많이서 모든 액션을 다 배우고 소화시키는데 걸리는 기간도 상당합니다.
매일 에깅레슨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래서? 한번 수강하면 평생레슨&평생동출인 것입니다.(육지회원님께서는 레슨비가 너무 싸게 책정되었다고 하네요~^^)


마지막날 잡아올린 냉장고 느나포인트의 무늬오징어 2마리 입니다. 회원님께 2마리 나눔해드렸어요.
또한, 기존에 잡아서 보관해 둔 무늬오징어(냉동) 3.05kg포함하여 전부 가지고 올라가셨네요.(저렴한 가격에 제공함)
이렇게 하여 제주도 무늬오징어 에깅레슨&에깅동출 일정을 전부 마쳤습니다.
아쉬웠던 부분은 첫날과 둘째날은 날씨와 바다 상황이 너무 좋지 않아서 회원님께서 첫날에만 손맛을 보곤 그 담에는 손맛을 못봤던 것이 아쉬웠네요.
운영자는 무늬오징어 손맛을 볼 필요는 없었지만 어떻게 해서든지 회원님께서 무늬오징어 손맛을 볼 수 있도록 해드려야 하는 것도 과정이기에 집중하지는 못했고 하다보니,
무늬오징어 3마리만 잡아롤리게 되었네요. 뭐~ 이정도에서도 충분히 만족하는 손맛이니까요~ㅎㅎ
여러분들께서도 에깅레슨&에깅동출 하고자 한다면 사전에 운영자와 전화상담 후 에깅레슨&에깅동출 상품을 주문하면 됩니다.
- 제주에깅스쿨 에깅레슨&에깅동출 신청 https://www.eging.co.kr/shop/171404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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