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비내리고 바람불고 더 이상 쉽지 않아서 빠르게 복귀했어요.
출조하자 마자 한치 1마리가 물어주네요. 그리곤 무늬오징어 입질은 전무후무 합니다.
강풍이 불고 파도가 치고 비가 내리는 상황이 되는 관계로 일찌감치 복귀했네요.
작년에도 5~6월달에 무늬오징어 입질 받기 아주 어려웠는데, 올해도 그러할 듯 한 기분이 느껴지네요.
에깅필드가 제주시내권 이다 보니 5~6월달은 무늬오징어 손맛 보기 어려울 듯 한 기분이네요.
사리물때에는 무늬오징어 입질이 거의 없는 제주시내권이고, 조금 물때를 기대해 봐야 할 듯 합니다.
조금 물때에 무늬오징어 입질이 없다면 아무래도 5~6월달은 기대치가 아주 낮아질 듯 하네요.
이번주는 비가 꾸준히 내릴 듯 합니다.
담주 화요일까지(5.26일 화요일) 비소식이 잡혀 있어요.
여튼간 날씨가 안좋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제주날씨영상 https://cctv.jejudo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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