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내권 무늬오징어 낚시포인트로 에깅출조 했습니다.
새벽타임 무늬오징어 낚시레슨이 있는 관계로 에깅레슨 시작하기 2시간 전에
에깅레슨하는 장소인 에깅포인트의 테트라포드로 진입하여 몇번의 캐스팅만에 운좋게 1마리 히트했어요.
그리고, 1마리가 더 있었는데 입질만 하다가 조류가 죽는 바람에 더이상 손맛을 보질 못했네요~ㅎ
잡아올린 무늬오징어는 에깅레슨 받으신 부부팀 조사님들께 나눔해드렸습니다.

제주도 무늬오징어 사이즈가 많이 커졌습니다.
발밑까지 온 녀석이 제트분사를 어찌나 심하게 쏘던지 최고의 손맛을 안겨주더라구요~ㅎ
오랫만에 사이즈 좋은 녀석을 만나서 간만에 갸프질 좀 했네요~ㅋㅎ
처음 캐스팅 후 일반 샤크리액션을 꾸준히 반복적으로 신사적으로 운용하면서 무늬오징어를 공략했는데,
전혀 반응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합사가 퍼머현상 일어나기 때문에 잘 사용하지 않는 바이올러스 저킹을 시전했습니다.
그리고 착저 후 일반 샤크리액션을 신사적으로 넣어주었더니 무늬오징어가 촉수를 쫘~악 뻗어주어 히트하게 되었네요.
바이올런스 저킹을 자주 시전하면 합사 퍼머현상이 빠르게 발생하게 됩니다.(퍼머현상 = 합사가 자동으로 꼬여버리는 현상)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바이올런스 저킹을 잘 운용하지 않는데 가끔은 신사적인 일반저킹에 무늬오징어가 반응이 없다면
운용하는 것도 묘미 입니다.
새벽에깅레슨 때문에 간만에 에깅을 했구요. 운좋게도 고무시급 무늬오징어 손맛을 보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무늬오징어 손맛 보게해준 에깅레슨 수강회원 부부팀에게 무늬오징어를 나눔해드렸지요~ㅎ
"국내 유일의 무늬오징어 낚시 에깅레슨전문, 제주에깅스쿨"
■사이트명: 제주에깅스쿨
■홈페이지: https://www.eging.co.kr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